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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먹고]토핑부자’서오릉 피자’(구로)
    기록 Memorize/Review 후기 2022. 7. 29. 1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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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회사에서 점심으로 직원들과 함께 먹은 피자!

    이름도 처음들어보는 '서오릉 피자'였는데 잘못들어서 '소오름 피자'인 줄 알았다는...

    먹었을 때 아삭한 식감의 피망을 씹고나서 보니 토핑도 다른 피자집과는 다르게 전체적으로 골고루인 것이,

    다음에 꼭 집에서 시켜먹어봐야겠다 다짐했었습니다.

     

    그 집에서 시켜먹어본 날이 바로 오늘 아니겠습니까?

    타이밍도 좋았던 것이 내일 7/25부터는여러가지 이유(코로나,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전쟁, 금리인상 등)로

    원재료 가격상승때문에  가격이 천원 오른다고 합니다.

    나이스 타이밍>_<

     

    방문 포장하면 5000원이나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방문포장으로 직접 찾아갔습니다.

    일요일인데 12시 반 정도에 주문하니 15분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~

    많이 기다리지도 않고 좋았는데 다른 날은 잘 모르겠네요!

    그때그때 다르니 매장에 전화를 해보셔서 상황을 확인하셔야 될 것 같아요. 

     

    시간맞춰서 도착하니 피자가 나오고 있었습니다!!!!두둥~

    왔다갔다 운동이 된 것 같아 기분도 좋고 덩달아 허기도 져서 피자가 더 맛있게 보였습니다.

    사진이 짤렸는데요, 작은 봉지에는

    피클, 갈릭맛딥핑소스, 파마산치즈, 핫소스, 서오릉피자쿠폰(3장-치즈크러스트 서비스/5장-핫윙7조각 서비스) 이 있었습니다. 꼭 5장 모아서 서비스 받아야겠어요~

    제가 주문한것은 반반피자로, 12첩콤비네이션과 킹쉬림프를 주문했습니다.

    피자집 어딜가도 실패하지 않는 콤비네이션이라지만, 역시 토핑이 살아있습니다.

    부자토핑이라고 적혀있는 것처럼 토핑부자가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.

    킹새우도 한 조각에 두개씩 들어있는 새우가 토실토실했고 꼬리는 바삭바삭

    빵 끝부분도 매일 아침 수제도우로 만드는 피자라 그런지 도우가 고소하니 어디 한 곳 버릴데가 없었어요.

     

    원래는 입이 짧아 2개만 먹고 땡인데 오늘은 왠일인지(살찔려고하나?) 계속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

   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.

     

    다음엔 단짠반반(고구마무스반+베이컨포테이토반)으로 먹어봐야겠어요.

    아니면 요일별 천원 할인 피자를 먹을까?

    행복한 고민...

     

    ●위치정보

    https://map.naver.com/v5/entry/place/1583164582?c=14125453.764448907,4507494.192456963,13,0,0,0,dh&placePath=%2Fhome&entry=plt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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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●매일 11:00~2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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